빈티지 감성 '청파동 철물점 거리'


#철물거리

#독특한골목

#옛날탐방

#빈티지감성

#아직도성업중


- 셀프 DIY 할 때 필요한 자재들을 구하기 좋은 곳.

- 경부선 철길 아래에 밀집된 골목은 아직 성업 중이기 때문에 용접, 절단 등의 각종 작업을 하는 모습을 근거리에서 볼 수 있음.

- 오래된 골목을 따라 벽에 있는 낙서나 녹슬고 오래된 자전거, 구형 통돌이 세탁기 모델 등 세월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음.

 몇몇 현대식으로 교체된 간판 사이에 남아있는 낡아가는 간판이나, 건물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흔적은 이곳이 얼마나 오래된 곳인지 짐작게 함. 

- 청파동 위쪽 거대한 굴뚝은 서울역이 가까워짐을 알려주는 동시에, 그만큼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단서가 됨.





여기 있는 사람들 다 10년 이상씩 한 사람들이에요. 젊은 친구들은 이런 곳이 좀 냄새도 나고 싫어할 것 같은데, 종종 젊은 친구들이 찾아와주면 고맙고 그렇다. 여기 철문에 벽화도 그려지고, 인도를 최대한 치우고 깨끗한 게 있으려고 하는 편이다.

- 철물점 사장님 A-




서울 용산구 청파로 250 



↓ 청파동 철물점 거리가 있는 우리동네 남영역 자세히 보기 ↓




💚 남영 동네콘텐츠는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학술동아리인 <U410> 팀과 함께 제작했습니다. 

U410  | 1993년부터 시작해 도시에 대한 학술적 관점을 나누는 학술동아리. 프로 집돌이로 구성되어 있다. MBTI는 모두 I. 집 밖은 위험하다고 버릇처럼 이야기하지만, 도시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궁금해한다. 사람이 북적이는 곳보다는 혼자서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해 콘텐츠를 취재하며 '1인 생활자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공간'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.